4/18 오늘의 한시/봄의 소감 -신유

感春 (숨겨진 봄) / 봄의 감상 꿀벌 꽃 수염 제비 진흙雨餘深院綠苔齊춘래무한상심사Lin Ying에게 내가 원하는 만큼 울도록 지불하기 위해 분부림앵진의제* 수염의 수, 꿀벌은 수술을 먹고 제비는 진흙을 물다비가 내린 후 깊은 정원에 푸른 이끼가 자랐습니다.봄이 오고 나서 한없이 마음을 아프게 한 일들나는 꾀꼬리가 마음껏 울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. *신흠 신欽, 1566 ~ 1628